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예, 사회복지는 63%고요 그리고 지금 전국 평균으로 인구 증가되는 게 0.8이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지금 0.7대를 가고 있어요. 중구가 다른 지역에 비해서 0.12가 이게 큰 차이라고 보여지고 이게 지금 1% 이상 가려는데 중점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예산의 방향 또한 마찬가지고 더군다나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이 안전하고 편안하고 그거와 더불어 경제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진행을 해야 되는데 우리가 지금 사무비나 이쪽으로도 보면 예산이 0.35%밖에 안 쓰여요. 먹고 사는 문제랑 이것은 관련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일반적으로 주민들께서 느끼실 수 있는 예산 편성에는 못 미친다, 이게 지금 기획공보실에서 구민들께서 예산 사용이나 이런 부분들을 직접적으로 아실 수 있도록 느끼실 수 있도록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부서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면 그와 맞게끔 전체를 조율을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더군다나 이번에 이 경제 쪽 예산도 이렇게 적은 걸 보고 사실은 좀 많이 우려스럽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추경을 통해서라도 조금 더 지원하고 발전방향 가능성으로 끌고 가 주셔야 우리가 구정목표로 하고 있는 부분하고 조금이라도 매칭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