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종훈 의원 발언
위원 그 얘기는 또 뭐냐면은 그만큼 치안수요가 많다는 겁니다. 물론 뭐 방범용 CCTV 같은 것들로 일정부분은 방범수요를 좀 해결하고 있지만 그래도 사람의 힘을 따라갈 수는 없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경찰력 가지고는 치안에 어떤 치안의 한계가 있단 얘깁니다.
결국은 이게 이제 우리 의용소방대처럼 무슨 소방대 그 의용소방대에서도 어떤 산불이 나거나 하면 소방관들처럼 같이 움직이지 않습니까, 실제로. 같은 맥락이라고 본다면은 진짜 말초에서 지금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게 지금 자율방범대예요. 이거 자생단체 아닙니까, 자생단체 중에서도 각자의 목적이 있지만 자율방범대는 굉장히 중요한 특히 중구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냥 봉사정도의 개념을 떠나서 치안이라는 특수한 어떤 개념을 갖고 하는 봉사거든요 이것은.
그 일률적으로 획일적으로 봉사단체라고 보시면 또 안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예산지원도 이게 구비 지금 자율방범대 운영비 구비 100%인데 이건 최근에 어떤 인상요인이 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