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대책이 없는 거네요, 1억씩이나 예산이 들어가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사실은 지금은 이제 직장에 대한 개념들도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내가 내 집에 가서 쉴 때 내 아파트에서 나한테 주차장 공간을 확보해 주는 것은 상식이 되어 있어요.
근데 사실은 집에서 쉬는 시간보다 직장에서 출근해서 일하는 시간이 더 긴 게 길지 않습니까? 날짜도 훨씬 더 많고, 근데 이런 주차문제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될 그 관공서에서 이렇게 안일하게 아니면 좀 대책이 정확하지 않게 계획을 세운다 라는 건 좀 이해가 안 되고요. 그리고 지금 근시안적으로는 지금 당장은 1년은 해결 볼 수 있지만 이 주차문제를 그동안에 의회에서 이 인근 땅 매입이라든가 나와 있는 땅들에 대한 정보라든가 계속 지속적으로 알려드렸고 거기에 주차타워를 계속 요구를 했었는데 그런 것들이 지금 다 놓친 상태에서 민영주차장을 이용을 하겠다 라는 건 의회 입장에서 본다고 그러면 너무 대책이 없다 라고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