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그런데 지금 저희가 잠복기라는 것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면밀히 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또한 예산이 추가적으로 들어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느 게 더 효과적일지 한 번 봐야 되고 그리고 하다못해 지금 서구 같은 경우에는 관공서 그리고 거기 청소년수련원 거기도 보면 전부다 지금 분사형식으로 해서 아예 내방인들이 있으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소독이 되고 있어요. 입구에서 다 가급적이면 차단을 하고 나머지 존속해 가면서 유지되는 바이러스들에 대해서는 방역이라든가 아니면 지금 얘기하신 것 같은 방법들을 쓰고 있단 말입니다.
근데 저희는 언제까지 잠복기가 있는 바이러스를 대처함에 있어서 입구에서 온도체크 하고 더군다나 요새 같은 경우에는 외부 온도하고 실내 온도가 차이가 많기 때문에 발열체크만으로는 가능하다 라고 보여지진 않습니다. 그러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선 좀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있고 저희가 저희 열심히들 해 주고 계시지만 그 최소한의 수칙을 기준으로 삼는 것은 좀 어려운 부분이 아닌가 좀 맞지 않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 업체나 일반 회사에서는 최소한의 기본 수칙이라도 지켜야 되는 게 맞지만 관공서에서는 최선의 방역수칙으로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기준점을 관공서는 좀 더 높게 잡아야 된다 라는 생각을 좀 전해 드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이 들어가는 이상 이게 정말 실효성이 얼마나 클지 한 번 봐야 된다 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지금 아까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셨는데 사업명세서 253페이지 민영주차장 한 번 보겠습니다. 올해나 내년은 이렇게 쓴다고 하고요, 민영주차장 임차료 근본적인 대책은 어떻게 세우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