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238회 제5행정자치위원회2021-12-09

안선영 의원 프로필 보기 →

근데 저는 이게 실효성이 있는 가는 좀 고민을 해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수칙 적용 그게 최소한이라고 저번에도 한 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는데 최소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스테인레스나 이런 뭐 흡수하지 않는 재질들 금속재질 이런 데는 지금 바이러스가 4일을 머무르고 고무나 아니면 가죽이나 이런 것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 5일을 머물러요.

그냥 구리 같은 경우엔 4시간 정도면 소멸된다 그래서 그게 이제 굉장히 가격도 올라갔던 내용 아닙니까? 골판지나 이런 부분들 이런 경우에는 1일 정도 머무릅니다. 그러면 가장 좋은 것은 입구에서 먼저 차단을 하는 게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4회 이상의 방역을 하느니 차라리 시청이나 그런 데 설치돼 있는 것처럼 아예 사람이 출입할 때 그 소독제 분사하는 그런 기구들을 좀 이용해 볼 생각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저희가 지금 입구를 하나로 지금 통일시켜서 이용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돌아다니면서 하는 방역은 그대로 유지하고 그리고 분사기 같은 경우를 입구에서 온도체크부터 신발바닥부터 머리까지 다 소독이 돼서 그 상태로 들어오는데 비말감염에 대해서는 지금 마스크를 다 착용들을 하고 계시단 말이에요.

그러면 기타 다른 경로로 투입될 수 있는 것들을 고민해야 될 것 같은데 저희 국장님 생각은 좀 어떠세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