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형진 의원 발언
그런데 이제 홍보물 제작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이제 또 가까이서 보면 지금 저희 지역구인 산성동에도 산성초등학교 지금 아이들이 많이 줄었어요 줄었는데도 불구하고 650명이라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650명이라는 학생들이 있는데 그중에 한 학년에 50명이 복수동 신계중학교로 학교를 가요 그래서 본 위원이 항상 얘기지만 인구를 그나마 더 줄일 수 없는 방향이 중학교를 산성동 쪽으로 하나 이전을 해서 중구에 있는 젊은 엄마들이 서구나 이런 쪽으로 좀 유출이 안 되도록 그렇게 해야 된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한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중구에 살다가 아이를 중학교를 조금 더 좋은 환경으로 보낸다고 조그마한 빌라라도 이사를 가서 아이들 학교를 그리 보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개선이 좀 되어야 될 것 같고 또 이제 성모병원도 지금 부지를 구입해놨다고 들었는데 사실은 성모병원이 만약에 이전할 경우에 또 상당한 인구유출이 있을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을 저출산도 중요하겠지만 또 아이들 키우는 엄마들에 대한 혜택도 중요하겠지만 그 중구 전체적인 사업이나 학교나 이런 부분에서 인구유출이 안 되도록 좀 세심하게 관심 좀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