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지금 좀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송전선로 3기, LNG발전소가 국가산단에도 6기가 들어가려고 하는데 얼마 전에 환경단체가 고발을 했어요. “이건 문제가 있다.” 그런 여러 가지 상황들을 다 전적으로 파악을 하고, 누구한테 기대서 시민들이 싸우겠습니까?
저도 할 일이 너무 많아서 분석을 다 할 수가 없는 상황이어서 이것은 대책을 마련해 주시면 좋겠어요. 민관 투 트랙이 아니라 시에서는 그런 전문적인 분야에 대해서 분석을 해 주고 행정절차에 대해서 분석을 해서 어떻게 대응을 하는 게 맞는지,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에 대한 순서를, 절차를 말씀해 주시고 그다음에 대응할지 말지는 반대대책위에서 결정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 건 충분히 시에서 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이게 저희 시의회가 나서서 누구를 만나고, 시의회가 힘이 별로 없어요. 아시잖아요. 이렇게 놔둘 일이 아니어서 나는 이건, 지금 일자리경제과든 어느 부서든 다 얘기를 할 거지만, 그런 관련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일단 SK 협약이 진행되고 있는, 아까 자료 주신다고 하셨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