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보니까 지금 총괄표를 보면은 감소가 많은 데는 상당히 많고 몇 십 %씩 감소가 되어 있고 산업진흥이라든가 중소기업, 에너지 같은 건 막 75%, 85%까지 예산이 감액이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보건의료 쪽 같은 데는 한 30, 40%씩 이렇게 증가가 지금 다 되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예산의 집행의 효율성에 있어서 이제 각 실·과에서 상당히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는 건데 물론 예산을 배분을 많이 해주는 데는 집행을 많이 하려다 보니까 아무래도 지도감독도 소홀해질 거고 또는 예산을 집행하는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테고 또 기존에 예산을 집행을 제대로 하던 곳에서는 예산이 이렇게 감소가 급격하게 예산이 감소가 되면은 아무래도 기존에 집행하던 예산 때문에 업무량이 상당히 지원하는데 어려움이 많을 테고 이럴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데에 있어서 우리가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도 보니까 예산을 아무리 이제 국비라든가 시비가 아무래도 이제 급하게 막 내시가 되어서 내려오다 보니까 집행을 하다보면은 이 불용된 예산도 상당히 많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올해는 2020년도, 21년도 이제 코로나 재난 때문에 2년 동안 우리가 경험을 했기 때문에 내년도 예산 운용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경험이 있다 보니까 좀 나아질 거라고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마는 어쨌든 예산을 집행을 하고 하는데 있어서 지난해나 저지난도 보다는 좀 더 관심을 갖고 불용되는 예산이 없도록 이렇게 철저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실장님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