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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238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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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좋습니다 어쨌든 이게 이제 아무래도 단기간에 채용을 해서 업무를 하시는 분들은 누가 오든 책임감이라든가 소속감이라든가 이런 건 떨어질 수밖에 없거든요 아무래도. 왜냐면 어차피 코로나19가 종식이 우리가 예측을 앞으로 할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 지금 자꾸 치닫고 있지 않습니까 갈수록 더 악화가 되고 있고 우리가 세계적으로도 방역 초기대응은 잘 했다는 그런 호평을 많이 들었습니다만 지금 상황은 그런 상황하고는 완전히 정반대 상황으로 지금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보니까 이게 종식된다는 그런 기대는 아예 할 수가 없을 것 같고 이게 뭔가는 앞으로 길게 보고서 이게 대응을 할 수 있는 그런 체계를 갖춰야 될 그런 시기가 오는 것 같은데 어떻든 인력문제에 있어서는 처음부터 지금부터라도 차분하게 대응을 해서 장기적인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지 않나 그래서 중앙정부에다도 계속 건의를 하고 하셔서 지금부터 철저한 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 기간제를 그때그때 필요에 의해서 채용을 하다 보면은 이제 아무래도 근무여건이 다르고 또 장기적인 근무를 오래 지속할 수 없는 그런 직장이라는 이런 생각이 들면은 아무래도 일이 소홀해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또 우리 정규직 공무원들 하고 아니면 무기계약직들 하고 서로 관계가 또 원만하지 않을 수도 있고 그러다보면 일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걸 장기적으로 좀 길게 보고 검토를 해서 장기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이렇게 의견을 좀 내겠습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