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장비에 대한 부분을 얘기했고 나도 마지막으로 아까 전에 신성호 위원님이 질의한 부분인데 열대, 아열대 전문단지 조성이라는 건 우리한테 아직 안 맞아, 지금 기술센터에서 설치해 놓은 부분도 거기에 대한 평가라 할까, 전문성이라 할까, 우리 토양이라든가, 기후라든가 모든 면에서 소득으로써 할 수 있는 연계될 수 있는 게 없어, 누군가 하려는지는 모르지만 여기 하는 사람이 내가 알기로는 없어, 지금 신청 들어오는 사람 있어봐야 우리 뭐야 제주도 사람 묘목 장사 처음에 들어와가지고 자기가 아열대 전문성을 화분에다가 묘목 장사만 하는 사람이 하나 있고 여기 딸기 키우는 사람이 있고 있는데 이분들이 딸기 키우는 사람은 우리한테 많은 보조금도 많이 받아갖고 해서 했는데 누군가한테 새로운 걸 해가지고 청년들에게 만약에 이 사업이 괜찮다면 해당되는 사람은 이젠 청년이 해야 돼, 청년에게 기회를 줄 수 있는 그런 농업 정책이 하우스가 되더라도 열대, 아열대가 된다면 그 친구들에게 기회를 줄 수 있도록 공모 사업에 해당이 되는 것 같으면 이 부분은 금방 우리 신성호 위원님이 얘기했듯이 추경에 올라온 이런 예산 지금 우선 급하게 써야 될 예산도 많은데 이건 점차적으로 본예산 필요하다면 본예산을 검토해서 심도 있게 해가지고 정말로 기술센터하고 기술 협업해서 아! 이제는 지금 만감류 해가지고 우리가 몇 년을 지나 3년 지나다 보니까 괜찮다라고 하면 그 증명서를 한번 센터하고 같이 가져오세요, 가져오시면 우리가 예산 10억이 되든 20억이 되든 우리 청년들에게 그런 기회를 준다면 해드릴게요, 이런 부분들은 한 번 더 다시 검토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