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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호섭 의원 발언

2025회 제3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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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그런 게 그거잖아요. 실제 기존에 있던 것들을 어떻게 활용할까, 그게 필요한 게 지속가능한 관광인데 그런 것을 핵심으로 놓지 않으면 안 된다, 이렇게 보이고요. 저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좋아요.

해서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실제 저도 비 오는 날 가서 아주 잘 차려진, 그런데 좀 아쉽기도 했습니다. 그날 쭉 돌면서, 우리 과장님하고 같이 쭉 돌았잖아요.

너무 아쉽더라고요. 그날 비가 안 왔으면 어땠을까, 하여튼 그런 것도 좀 아쉽기도 했었는데. 좋습니다, 좋은 부스에 좋은 하여튼 해서.

비용이 그런데 너무 많이 들어가는 게 아닌가 싶기도 했어요, 솔직히. 그런데 첫 개막식처럼 진행된 행사니까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 저는 농촌, 우리 농업 관련된 부스도 그렇고 그렇게 잘해 놓을 필요는 없다. 그것을 너무 보여주기 위해서 할 필요는 없는 것 같고 이제 문화하고 이게 연결되는 게 저는 길만 막고 난장을 피워도 솔직히 그게 문화거든요.

그래서 자기들이 갖고 온 게시대에 상품을 좀 자유롭게 진열해 놓는다고 하더라도 그런 부분들이 꼭 예산을 투입하지 않더라도 정기적으로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 그런 게 바람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문화지, 한번 일회성으로 딱 해서 관에서 주도하는 것만 계속 하는 것은 저는 비용도 많이 들고 실효성도 없다.

그것 일회성으로 딱 끝나는 거다, 라고 보여서 좀 안타까워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런데 그게 예산이니까 어차피 잘 써야 하는 거고 개막식처럼 진행됐으니까 저는 그것은 더 조금 성대하게 잘 열렸으면 좋았을 뻔했었는데 하여튼 비가 오는 바람에 조금 반감된 게 있어서 그것은 조금 아쉽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