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커피 1대, 간식 2대 이렇게 모집을 하시는 건데, 어쨌든 처음 하는 거니까 일단은 진일보했다고 보고요. 이렇게 모집을 한번 해 보고 얼마나 들어올지, 안성 주민, 주소지가 있는 건지 그러면 한번 관찰해 봤으면 좋겠고요. 그 이런 푸드트럭도 푸드트럭이지만 어쨌든 저희가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관광개발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다른 지역 같은 데 보면 이게 지역특산품 판매하는 게 입구에 몇 군데씩 있는 그런 지역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건의 하나 드리고 싶은 것은 이렇게 시설물을 짓고 돈을 많이 들여서 그런 공간들을 만들자는 것은 아니고 간단한 테이블 몇 개, 천막 몇 개 이렇게 해서 그 지역 주민들이 주말에라도 와서 우리가 새벽시장 하는 것처럼 그런 식으로 자유로운 작은 장터, 번개장터 이런 식으로 조금 그런 것을 허가해서 이제 소담하고, 우리가 요즘은 워낙 큰 쇼핑몰보다는 작은 것들이 없어져서 시골 할머니들이 땅에 놓고 팔던 난장 같은 그런 분위기로 그런 것을 좀 열어주면 지역마다 면별로 여러 가지 단체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좀 참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