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호섭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그러면 우려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이것을 동신산업단지의 추진되고 있는, 이게 오해해서 그런다니까요. 오히려 우리 시민분들은 ‘이게 안 되는 건가보다.’ 거꾸로 오해하십니다. 지금 이게 줄줄이 보면 서명운동을 하는 이유가 있어요.
오히려 초·중·고 통합학교나 이런 것들은 제가 서명하는 걸 봤어요. 그런데 실제 서명운동하는 것은 정말로 어렵기 때문에 해요. 왜냐면 철도든 그리고 뭐라고 해야 되나, 공공의대 이런 것들 서명받잖아요.
이게 실제로 어려워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주민 의견들 환기시키는 차원에서는 해요. 그게 실제 서명으로 이루어지는 것 아니잖아요, 잘 아시겠지만.
그래서 철도가 서명받는다고 했으면 안성시민 전체 이것 안 받아줄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런데 지금 예타도 통과 못 하고 있잖아요. 어렵습니다.
그것은 내가 이해를 하겠는데 여기에 이게 뜬금없이 서명운동 이건 아니지 않느냐, 그래서 시민들이 실제로 전화가 와서 제가 이게 뭔가, 도대체.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런 것은 조금 지양해야 되는 것 아닌가, 해서 말씀 좀 드린 거예요.
이게 오히려 이 사업하는데 시민들의 불안을 키울 수 있는 요소가 된다,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