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남기호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유공... (한숨)... 그러면 그분들을 먼저 보내줘야 돼요, 사실적으로...
이게 말이 안 맞잖아요. 지금, 그분들 그렇게 고생하시는데 잠도 못 자고 3시간, 4시간 자는 사람들 그분들을 보상해줘야 되죠. 시책이 조금 늦어도 됩니다, 시책이...
뭐 신현국 시장님 시책이 뭐 그렇게 몸 달아가지고 지금 그러는데 조금 늦게 살살 가도 돼요. 뭐 케이블카, 정원, 하늘다리 천천히 가도 됩니다, 뭐가 급해요 그래... 거기에 온데 매진해가지고 있고 시민들은 죽으려고 그러고 앉았고 시내 경기는 바닥인데 그 잘난 경기 더 몇 개 더 했다고 해서 난리 블루스를 치고 어제도 시장님 오셔가지고 뭐 저 폐기물 와가지고 시민들한테 어저께 양성평등 거기 와서도 시장님 왜 그렇게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업체는 가만히 있는데 시장님 열이 나서, 이런 자체가 지금 안 맞다는 말입니다. 시민들의 편에서 볼 때는, 모든 면이 총무과가 사실 컨트롤타워인데 이렇게 해서는 안 돼요. 이게 뭐 시장님한테 국장님이 인제 계시지만 지금 시장님한테 좀 말씀 좀 해요, 좀 천천히 가시라고, 급한 거 없잖아요...
아직 3년 남았는데...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