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그래요. 아주 안 하시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 하나하나씩이라도 바꿨으면 하는 느낌이 좀 있어요. 왜냐하면 이게 노인이라는, 이제 하도 많이 들어서 익숙할 수도 있지만 노인이라는 표현이 상당한 부정적인 측면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대체하려면 의지도 좀 중요하다고 보이거든요. 저는 안성시가 지금 조례에도 보면 노인하고 어르신하고 혼용해서 쓰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조례도 몇 개 조례를 보면 어르신 무상교통 이렇게 해서 바뀌고 있는 추세인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어느 정도는 저희가 할 수 있는 방향에서, 이것을 예산을 많이 세워서 확 다 바꿨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더라도 좀 관심을 가지고 바꿔주셨으면 좋겠고요.
저는 노인회관 이런 것보다 어르신들이 사용하는 어르신회관 이런 것으로도 간판도 좀 바꿨으면 좋겠다고 이것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하나하나 우리 어르신들의 예우에 맞는 명칭으로 바꿔나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