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남기호 의원 발언
위원 금방 안 봤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깐 지금 소통이 안 되잖아요 지금 뭐가... 과에서도 소통이 안 되는데 어떻게 시하고 의회하고 소통이 됩니까? 진짜 숭실대는 사실적으로 그냥 떡 줄 놈은 생각도 안 하는데 김칫국 마시고 있어요, 문경시가...
문경대는 물 먹는 하마고요. 진짜 서정식 위원님이 아까 전에 얘기하셨듯이 서울에서 올 것 같아요? 통합사례 봐요.
경북대학교하고 상주대학교 통합사례 보십시오, 그 잘 되던 상주대학교가 경북대학교 통합되는 바람에 작살났잖아요. 지금 뭐 됩니까? 다 공실 다 됐는데, 좋은 건 다 빼가고 나쁜 것만 여기 다 놔두고...
다 똑같아요, 우리도 계속 맹 숭실대 온다고 그래도 우리가 계속 지원해줘야 돼요. 우리 시민의 돈을, 시민의 혈세를... 앞으로 그런 면에서도 잘 생각해 보시고 이원화도 안 돼 있고 지금 보건소에서 하다가 뭐 여기 총무과에서 하다가 뭐가 뭔지도 몰라요.
시민들은 우리만 욕하고 앉았고, 그리고 85쪽에 우리 공무원 성과상여금이 있어요. 4억 6,000 정도를 삭감한 이유가 뭐라요, 아직도 몇 개월 남았는데 35억 책정됐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