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고상범 의원 발언
위원 누군가 하나가 독주를 하든지 누구 하나가 그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회피한다든지 지금 여러 가지 해석이 많이 돼요. 왜냐, 확실하게 완결판이 안 나왔기 때문이에요, 의심의 의심을 지금 계속 쓰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금방 부의장님도 그런 말씀 했지만 저 또한 많은 의원님들이 공감하고 있는 부분은 뭐냐 하면 우리 천여 명의 공무원들이 견문을 넓히기 위해서 유럽이나 많은 해외로 가서 견문 넓히고 그 견문 넓힌 걸 토대로 해서 우리 문경 시민들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그런 토대를 만들 수 있고 그걸로 해서 시민들이 행복할 수 있다면 굉장히 우리는 장려하기를 원해요.
다 가도 괜찮아요, 문경시 공무원 천여 명이요. 가서 한 개라도 건져오면 그만큼 우리는 소기의 성과를 얻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조금 전에 서정식 부의장님도 말씀했다시피 시청이 있고 의회가 있고 시민들이 있어요.
최소한 과정이라는 게 있어야 되잖아요, 과정없이 이렇게 집행이 이루어졌어요. 선례에 이런 적 한 번도 없었잖아요, 왜 이런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그게 제가 봤을 때는 저도 들어온 지 14개월밖에 안 됐지만 전자에는 제가 뭐 여러 가지 통해 알아본 결과는 한번도 없었다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들어와서 이렇게 상상초월의 일이 발생한 부분은 현재 집행부에서 너무 안일하게 문경시를 이끌어가고 있지 않냐, 너무 의회를 무시하지 않냐, 너무 앞만 보고 독주를 하고 있지 않냐, 최소한 옆을 둘러보고 일을 처리해야 되는데 예산도 만들어주지 않았는데 보고도 없이 일단 가서 쓰고 와서 다시 예산청구를 하고 이거는 상식적으로, 상식적으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 이번에 벌어진 부분이거든요. 어쨌든 간에 제가 생각하는 건 그래요, 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는 논란이 좀 많이 앞으로 커질 부분도 있고 조금 전에 서정식 부의장님도 그런 말씀을 했지만 어느 누군가는 맹 책임을 져야 될 부분은 책임을 져야 되는 부분이고 이런 상황에서 누군가의 책임이 이루어지지 않고 그냥 갔을 경우에는 제2의, 제3의 더 큰 상황이 발생해도 거기에 대해서 우리 의원들은 할 말이 없어져요. 맹 공무원들도 똑같고요, 하지만 더 큰 화를 면하기 위해 가지고는 이번 일에 대해 가지고는 어느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듭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