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위원 요새는 일 하실 게 굉장히 좀 많으시겠어요 더군다나 지금 한 가지 참고 좀 해주셨으면 했던 게 요새 일찍들 상점들 문을 닫다 보니까 기존에 거리유지 되면서 2m 좀 넘게 유지되던 그 거리로 법정거리를 해도 거리가 너무나 어두워 가지고 저녁이 되면 그 학원 갔다가 하교하는 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주택가로 들어가면 거의 보여지지가 않아요 그래서 그 우연히 이렇게 지나가다가 여학생들 이렇게 골목으로 들어가면 일부러 따라 들어가 보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전부다 이렇게 문들을 좀 일찍 닫고 그러다보니 아이들 귀가길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리를 빌어서 좀 부탁드리고 싶은 게 뭐 가로등이나 이런 부분 이제 향후 손을 봐야 되는 상황이 되면 조금 조도에 신경을 좀 써주시면 어떨까 이 코로나 상황이 조금 끝날 때까지 만이라도 좀 배려를 해주시면 조금 더 안전하게 귀가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요새 또 겨울이고 일찍 해가 떨어지고 그리고 미세먼지 때문에도 일기가 안 좋다보니 어두운 게 좀 더 심하더라고요 어제 같은 경우도 유천동 쪽하고 유천동 뒤쪽하고 좀 걸어보니까 저녁에 굉장히 어둡더라고요 밑에 그 바닥등 설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점등으로만 보여지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라도 가로등 향후 손보실 일 있으시게 되면 그 부분에서부터라도 조도 좀 신경 더 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다 라는 말씀 좀 드리고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