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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2025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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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저희가 음식에 관해, 음식은 사람이 가장 부수적인 감각이 먹는 것이라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새로운 것을 먹는 것을 힘들어하고 먹거리는 특히 예민하니까 믿을 수 없는 제품들은 안 먹잖아요.

저희가 예를 들자면 풀무원 같은, 풀무원에서 나왔다 이러면 많은 사람들이 이미지가 좋아서 편하게 사 먹을 수 있는 것처럼 그런 공통 브랜드가 있는데 디자인이나 브랜드가 너무 돋보이지 않아서 이것을 좀 통일하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어요. 이게 지금 안성마춤 저기 스타필드에서도 판매가 되고 있는데 너무 제각각의 상표디자인과 제각각의 이름과 이런 것들이 있어서 우리 안성 농업기술 가공지원센터에서 만들어진 상품이라는 것을 한눈에 봐서 그 이미지가 계속 누적이 되면 하나의 브랜드화 되잖아요, 안성마춤 브랜드처럼. 그런 쪽으로 좀 더 역량을 해서 디자인도 통일시키고 이러면 제가 봤을 때는 “어, 이거 여기서 만들었네?

저번에 먹어봤는데 괜찮았어. 이것도 괜찮을 거야.”라는 추론이 가능하게끔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사실은 행사장 가면 물건들이 많은데 다 제각각이니까 좀 어디서 만들어진 건지도 알 수도 없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한번 건의드리니까 검토해 봐 주십시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