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네, 수고하셨습니다. 마무리해도 될까요? 화장장 관련해서는 위원님들 다 말씀을 주셔서요.
저도 긴말은 안 드리겠는데 그 2월이었나요? 제가 회기 때 우리 안성시도 반대 입장을 명확히 해라, 라고 했었는데 어쨌든 간에 사실상 들어오는 게 기정화됐잖아요. 기정사실 됐고 이제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는데 그러면 아까 우리 위원님들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대통령도 그렇잖아요.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 그러면 어차피 들어오는 거라면 우리 원곡면 인근 주민들은 특별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 그것을 우리 실무 공동협의체가 구성이 되면 거기서 적극적으로 따와야 한다.
이게 지금 여기 사회복지과에서 해야 할 일인 것 같습니다. 반대를 할 게 아니라 이제는 이 노선을 정확히 하셔서 저희 원곡면 그리고 안성시민들을 위한 특별한 보상을 저희가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고 어쨌든 평택, 오산, 안성 이렇게 세 군데 도시면 100만이 넘는 인구지 않습니까? 이 100만 명을 위해 원곡면의 일부 소수의 시민들은 희생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그 희생을 보상으로 돌려달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정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