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240회 제1행정자치위원회2022-01-21

안선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예, 그리고 지금 보면 저희 중구가 부족한 것 중에 하나가 보면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에 대한 처우가 중앙정부에서 내려오는 것 그 이상의 것이 전달이 되고 있지 않아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지금 다른 구에도 있는 뭐 중증장애인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만들어 놓은 상품이 판매된다든가 아니면 판로개척에 있어서 되게 어려운 부분들이 보완이 안 되고 있거든요. 근데 이게 지금 저희가 몇 년간 적극행정이란 말을 지금 저희가 업무보고에 계속 쓰고 있습니다.

이 업무보고에 쓰여 있는 대로 적극행정을 하려면은 뭐 여러 가지 환경개선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아까 적극적으로 뭐 김옥향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 안에서 먹고 살고 하는 게 다 해결이 될 수 있으면 그게 가장 최선이라고 보여져요. 그래야 이 지역에서 계속 경제활동이 일어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예산편성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좀 골고루 배분해서 그동안에 못 그 챙겼던 뭐 청소년 뭐 유아 그리고 중장년층들 그리고 실직 청년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저희가 좀 장기적인 대책도 필요하고 이런 게 다른 지자체들 벤치마킹을 좀 해서 해외교류 사업이나 이런 부분도 사실은 내년도에는 제 개인적 바람이라면 내년도 예산에는 해외교류 그 예산이 좀 대폭적으로 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지금 이 안에서만 해결할 수 없어요. 소규모라도 생산업체가 있으면 이 부분에 대해서 해외마케팅이나 이런 부분도 도와드려야 된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내년도 예산이나 9대 때 의회에서는 좀 사업적인 부분으로 논의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많은 고민들을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