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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종훈 의원 발언

240회 제1행정자치위원회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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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대략 제가 보면 38군데 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설기관이죠 아동들 그 보통 이제 학교에서 돌봄이 정책도 있지만 그 부분에서 좀 누락돼 있고 있는 부분이 한 38~39개 정도 있는데 19인, 29인, 39인 이상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근데 우리 중구는 지원정책이 하나도 없습니다.

작년에 500만원 예산 세웠거든요, 행사비. 아동복지센터연합회 행사비 500만원을 세웠는데 코로나 때문에 집합금지 때문에 못했어요, 그것도. 그런데 타 구에 비하면 타 구는 여러 가지 뭐 지원수당들 그런 것들이 많습니다.

유성구, 서구, 대덕구 심지어는, 우리는 한 푼도 없어요. 아니 한 푼도 없다고 그러면, 500만원 세웠는데 그거 쓰지도 못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왜 예산 좀 저기 어쨌거나 총괄하는 부서잖아요.

그런 뭐 각 부서에서 예산이 올라오겠지만 이런 부분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예산의 편중 이런 부분들을 좀 긴밀하게 실무부서하고 협의해서 집행을 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내 그 자료 내가 자료 수집을 했는데 따로 내가 드릴게요.

다른 구는 어떻게 실시하고 있는가, 아동정책에 대해서 그리고 예산지원을. 아동·청소년은 현실은 어르신이지만 그들은 우리들의 미래입니다. 그들을 위한 어떤 준비를 해 주셔야죠, 왜 어른들이 나이 드신 분이 세상을 지배하려고 합니까.

미래세대는 아이들의 것인데, 청소년들 청년 지금 저 시대적 화두가 그렇잖아요. 중구 현실이 그렇다 하더라도 중구가 너무 현실적응적인 것만 하니까 이런 어떤 여러 가지 질타를 받는 겁니다. 좀 선진적이고 미래담보적인 그런 정책과 예산을 수립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 번 아동정책에 한 번 들여다보십시오, 기획공보실에서도. 우리 부서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총괄하니까 예산을. 제가 자료 드릴게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