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호섭 의원 발언
위원 이 협약서가 상당히 중요해요. 현재 이것만 가지고 의회에서 이것을 승인해 달라고 하면 제가 볼 때는 이게 불안정한 협약서일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 여기에 이제 보면 지분 구조도 좀 엉성하고 거의 안성시가 20%를 참여한다고 하는데 안성시가 정말 뭘 해야 하는 건지도 거의 나와 있지 않아요.
그리고 제가 보면 한화나 이런 데 우리가 SPC 지분을 참여했는데 어떠한 근거를 가지고 어떻게 SPC가 참여가 돼 있고 그 계약서나 이런 것들이 안성시의 이익을 반영할 수 있는 충분한 장치가 있는지 이게 좀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SPC는 실제 특정 기업을 지금 보증해 주는 형태로 가면 안 되는 거거든요. 사업의 공공성이나 이런 부분들을 다 따져서 이 협약이 체결이 돼야 하는 부분이 있다.
안 그러면 민간사업자가 받아서 그냥 하면 되는 거죠. 이제 안성시가 참여하려면 여러 가지 장치들을 저는 좀 고민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제 이 우리 삼죽에 있는 Eco-Fusion Park 같은 경우는 이게 실제 이런 검증들이 안 됐을 수 있어요.
뭐냐면 우리 재무구조를 비롯해 실적이나 사업 경험 이런 것들이 지금 전혀 이 자료에는 나와 있지 않거든요. 그러면 이것을 뭘 가지고 안성시가 이 SPC를 동의를 해 줄 것이냐. 이것도 좀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사업 수행 능력 관련된 자료도 좀 많이 필요하다고 보이고요. 그리고 우리 이제 여기 나와 있는, 좀 적어요. 뭐냐면 지분율이.
지금 유나가 58%가 되어 있는 거고 정해자산개발, 소룩스 그다음에 대우건설이 있는데 이 대우건설이 참여하겠다고 했는데 우리 이제 의향서도 날짜가 지났어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