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로 우리 중구에서 그 축제 뿌리축제를 정말 우리만의 축제로 생각을 하게끔 하려면 이 데이터 만들어지는 게 굉장히 중요해요. 아마 지금 일선 공무원 분들께서는 잘 아실 겁니다. 저희가 기록문화가 제대로 저장되지 않으면 이게 나중에는 재산가치가 없어집니다.
더군다나 지금 저희가 10회 축제가 넘어섰어요. 10회 이상이 됐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뿌리축제 하면 딱 떠오르는 건 효 하나밖에 없거든요. 근데 그 부분을 상품화 시키거나 아니면 그것을 구체화 시켜서 이미지화 시키는 작업에 대해서 우리가 굉장히 소홀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노력들을 하고 계실 거예요. 더군다나 효라는 컨텐츠기 때문에 이것을 형이상학적인 것을 갖다가 어떤 보여지는 것들로 어떤 뭐 데이터화 시키는 것 이것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 작업이에요.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만들어 가야 될 가치가 충분하다 그렇게 되면 저희가 계속 그 자료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뭔가 계속 만들어 내가지 않으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디 가서나 볼 수 있는 그런 흔한 축제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저희 뭐 가수, 명창 아니면 뭐 줄타기 하시는 분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미지화 시키는 것만 지금 하고 있어요. 근데 그거 어디 가서나 볼 수 있거든요. 하다못해 전주 한옥마을 그 시즌에 가면 줄타기 계속 하고 계십니다.
근데 우리만의 것은 없어요. 그것을 그때 이제 구청장님께 여쭤봤던 건데 이제 구청장님께서도 인지를 못하고 계신 것 같아서 답변 듣는 것은 그때 안 했습니다만 담당부서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귀하게 다룰 필요가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의회에서 계속 문제 삼았던 공무원 동원에 대해서도 좀 지적이 감사에서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답변이 좀 미흡합니다.
그거에 대해서는 뭐 두 번, 세 번, 거듭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지금 또 다른 변화도 추구들 하고 계시니 공무원 동원에 대해서는 가급적 안하시는 걸로 그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 뭐 어떤 모실장님께서는 상명하복이 공무원의 복무규정에 가장 첫 번째인 것처럼 얘기하지만 본위원이 확인해 본 바에 상명하복 하라는 얘긴 없어요.
관행적으로 해 오던 걸 마치 공무원의 어떤 복무조례인 것처럼 인지하고 있는 거 이제 좀 깨야 되지 않겠습니까? 공무원 동원 하는 거 이 부분 좀 정리가 필요합니다. 정리가 필요하고요.
그리고 여기도 보면 뭐 공무원들을 설득해서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그러는데 그런 노력이 왜 필요합니까? 자발적이란 단어 뜻을 잘 모르고 이 답변서를 쓰신 것 같아요. 근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유감입니다.
아직까지 공무원들을 그냥 하부조직 부하직원들을 하부조직이라고 생각하신다고 그러시면 굉장히 시대착오적이다 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지금 보면 페이지, 하나 부탁을 드릴게요. 42페이지에 보면 공공체육시설이 있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추가적으로 계획하고 있는 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