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호섭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원래 법이 시행되면 국·도비 매칭으로 해서 진행되는 사업도 있겠지만 안성시에서도 이 법이 시행이 되는 거잖아요, 본격적으로. 그러면 별도의 사업을, 안성시의 맞춤 사업들은 좀 개발을 하시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좀 드리는 겁니다.
지금 실제 이게 돌봄을 별도의 장소가 아닌 지금 거주하고 있는 곳에서도 좀 가능하도록 만든 게 통합돌봄서비스죠? 그래서 실제 지금 저희 언론보도에서도 보면 여러 가지 좋은 사례들, 그리고 통합돌봄을 시범사업으로 하여튼 경험했던 분들에 대한 수요들이 상당히 더 있을 거다, 라는 게 지금 계속 보도가 되고 있어서 제가 지금 한번 여쭤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내년 3월 가서 또 혼란스럽지 않게 좀 준비를 잘해서 사업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