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240회 제2행정자치위원회2022-01-24

안선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예, 이런 부분이 된다 그러면 두 번째 챕터 구민이 행복한 자치행정 이 부분도 같이 실현될 수 있다 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지금 한 가지 좀 안타까운 부분을 말씀 드릴게요. 지금 우리 중구 같은 경우에는 아까도 저희 국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뿌리축제 그리고 효 이 부분이 그동안에 가장 중요한 컨텐츠로 자리 잡아 왔습니다.

그러면 그걸 달리 말한다 그러면 저희 집행부에서는 그와 관련된 전문인력을 배출해 내고 만들어 내야 된다 라는 얘기도 돼요. 왜냐하면 그 지역에서 메인으로 가는 사업에 대해서는 T/F팀 구성이라든가 아니면 전문가의 의견을 듣지 않습니까? 근데 한 가지 좀 이번에 인사에 관해서 좀 놀라웠던 게 축제 관련해서 전문가에 버금가시는 분이 업무를 또 변경하셨다 라는 거에 대해서 조금 놀라운 면이 있었어요.

왜냐하면 많은 공무원 분들이 자기 업무에 대해서 노력을 하시지만 그 분 또한 본인의 업무에 대해서 올해 굉장히 많은 계획을 갖고 계셨고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노력을 할 준비를 하고 계셨던 걸로 본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전문가를 육성해야 되는 그런 조직 안에서조차 인사이동이라는 걸로 해서 이렇게 다른 타 부서로 옮겨 가신다 라는 거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좀 큽니다. 그 분이 갖고 있는 거 커리어 같은 아니면 전문지식들 쌓아 놓으신 부분에 대해서 다시 시작을 하셔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쉬운 말씀을 좀 전달해 드리고 싶어요. 뭐 인사라는 게 물론 필요에 의해서 그리고 판단하시는 분들이 결정을 해서 움직여지는 거라 그러지만 행정기관에서 전문성을 포기한다 그러면 그것은 지속 가능한 사업이 아니라고 보여지기도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뭐 이번 인사가 그렇게 됐지만 향후에는 좀 각각의 공무원 분들의 그 전문성이라든가 특화된 기술들 낭비하는 일 없도록 좀 체크를 하시고 움직여졌으면 하는 바람을 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