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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240회 제2행정자치위원회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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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보면 주민이 만들어 가는 마을공동체 문화 조성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말씀을 드렸지만 앞으로 행정이라는 게 과별로 따로 움직일 수 있는 업무는 거의 없다 라고 보여져요. 이거 같은 경우에도 주민이 만들어 가는 마을공동체 문화조성 이런 데 보면 뭐 늘 말씀 드리는 거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본위원 개인적으로는 장애인들을 늘 꼈으면 좋겠어요, 장애인 분들하고 연계해서 움직일 수 있는 것들을. 왜냐하면 주민이 만들어가는 마을공동체라 하는데 마을공동체의 가장 기본은 안전 아니겠습니까?

장애인 분들이 활용할 수 있는 시설들은 다 안전해요, 검수가 다 된 것들이고. 그러면 그 분들의 기준으로 해서 어떤 조성사업을 해 간다라든가 아니면 문화사업을 해 간다 그러면 접근성 면이라든가 아니면 우리 구에 대한 이미지 개선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많이 될 거라고 보여집니다. 또한 지금 뭐 우리 집행부에서 노력은 많이 하셨지만 사실 타 구에 비해서 장애인 분들 활동할 수 있는 부분들이 저희가 굉장히 적어요.

근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같이 업무를 연계해서 할 수 있다 그러면 시너지가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더군다나 이제 우리 그 보호작업장이 2개가 됐죠, 저희가? 보호작업장이 중구에 2개지 않습니까?

그런 곳들 하고 연계해서 간식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그 작업장에서 나오는 빵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제공을 받고 그리고 마을공동체 뭐 활동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뭐 물품들이 들어가잖아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장애인단체나 이런 부분에서 저희가 받는다 그러면 윈윈하는 지역사회에 어떤 좋은 롤모델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런 부분은 복지파트랑 같이 연계해서 뭐 소개도 받고 아니면 연관사업도 같이 진행을 하고 하면 좀 더 안전한 지역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한 번 봐 주시고 여기 보면 의제발굴이라고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저희끼리 백날 매일 보는 사람들하고 모여서 얘기해 봐야 필요한 부분은 제한적이거든요. 근데 조금 더 시각의 다양성을 위해서도 다른 곳에 관심을 두고 계신 분들하고 계속 만나는 지점을 집행부에서 만들어 주신다고 그러면 좀 더 다양한 그 사업형태가 만들어질 거라고 보여집니다.

한 번 이 부분에 대해서도 참고해 주시고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