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좀 유격이 많다 라는 것을 좀 공무원 분들께도 좀 알려 주셔 가지고 취미생활을 할 때도 좀 다양하게 하면서 이게 좀 옆으로 파급이 돼야 서로 공부도 되고 이러한 취미도 있다 라는 것도 알 수 있거든요. 하다못해 뭐 수석이라든가 아니면 컴퓨터게임 동호회라든가 아니면 계절 따라서 뭐 계절 스포츠라고 해 가지고 뭐 수상스키라든가 아니면 보드라든가 이렇게 해서 여름, 겨울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꺼리들이 많아요. 근데 이런 부분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내가 취미생활을 하고 있으면 내 주변에 알려주기도 하고 가르쳐 줄 수도 있는 거거든요.
소통문화를 만들어 갈 때 가장 좋은 건 내가 가장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니 이런 부분에 대해서 동호회 결성을 해서 지금 뭐 한 3인 정도 모이면 동호회 그 심사가 되는 건가요? 몇 명 정도 돼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