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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232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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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희가 감사를 가서 지적을 해야만 그때 반납도 받고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렇죠. 감사를 한다는 것은 더 어려운 일이거든요.

처음에 잡아내지 않으면 한번 기간이 넘어가면 그때는 더 어렵게 되거든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게 이 결산서만 보면, 수치상으로 그냥 반납 집행잔액이 없으니까 너무 깔끔한 겁니다, 수탁기관은. 나머지는 집행잔액이 늘 있습니다.

이게 어디 부서나 똑같은 거거든요, 똑같고. 그런데 특히나 지금 이제 증진과 같은 경우는 추경을 4번을 하셨거든요. 4번을 하셔서 나름대로는 맞추시려고 하셨습니다, 67억이나 되는데.

그 부분은 적극 행정하시려고 맞추셨는데 단적으로 암 환자 관련돼서 또는 포괄적 보건서비스, 미숙아·선천성이상아 그것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암환자 같은 경우 추경 제3회 때 3777만 원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결국 남은 것은 또 집행잔액이 한 1300만 원 남고 보조금을 또 1800만 원 반납하셨거든요.

그래서 이렇다면 예산 작업하실 때 정확하게 해서 추경 때 좀 덜 하시든가. 덜하신 나머지 금액은 또 다른 사업 내에 옮겨서 예산을 집행했으면 효율이 훨씬 높았다고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