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네. 조금 전에 황윤희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에 조금만 덧붙이겠습니다. G-드림카드 이용 아동수가 330명에서 264명으로 줄어들었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G-드림카드를 학생들이 직접 편의점에 가서 쓰는 게 아니라 배달앱을 통해서 배달을 지원을 받잖아요.
그래서 그걸로 많이 활용을 한 것 같더라고요. 최근에도 제가 한번 문의를 드렸었던 부분이 아직까지도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 벌써 5월 달에 배달하는 배달비가 다 소진이 됐다고 더 이상 안 된다고 그렇게 되었더라고요. 실제적으로 사용하는 학생들의 비율이 많이 높아진 거죠.
그래서 직접 가서 쓰기보다는 좀 부끄럽기도 하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렇다, 라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민원분이. 그래서 배달로도 많이 하는지 여부를 다시 한번 모니터링을 같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