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종훈 의원 발언
위원 메르스나 신종플루하고 다르게 앞으로는 이 코로나는 아주 터닝포인트 같아요. 전 지구적인 전 세계적인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기후변화 뭐 어떤 분들은 기후변화로 인해서 이런 사태가 벌어졌다 그리고 장기화 될 것이다 또 다른 형태로도 계속 전개될 것이다 그렇게 전망하고 있어요.
세계 뭐 석학자들도 그렇고 의료계에서도 그렇고 제가 아까 인력문제도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된다, 단발적으로 아, 그때 과거에 그랬으니까 신종플루 6개월 뭐 메르스 몇 개월 이거 아니라고 봐요 이건. 그래서 지금 뭐 구조적으로 인력문제와 어떤 청사문제, 인력문제 중에서 의사 관리의사님들이 두 분 이렇게 두 분 인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충원되지 않는 측면들 대표적으로. 다른 뭐 검사실도 마찬가지겠고 뭐 등등.
아무튼 이 부분은 좀 구조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그건 소장님께서 뭐 보건소장이긴 하지만 뭐 그 외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충분히 제가 이해합니다마는 좀 더 뭐 정치적으로든 행정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 집행부와 뭐 의회와 그 다음에 뭐 지역의 국회의원들 아니면 중앙의 뭐 행정부와 좀 함께 논의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