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종훈 의원 발언
위원 오래된 뭐 거기가 그렇다는 얘기가 아니고 아마 전국적으로 119 민간 사설구급대는 이런 형태로 영업을 했을 겁니다. 여기가 기본적으로 ㎞수 기본요금 몇 ㎞에 얼마하고 그 다음에 추가잖아요. 급한 상황에서 소비자들은 알 수가 없어요.
그냥 당장 병원으로 데려다 주는 것만 생각하지 그 분들이 부르는 게 답이고 모릅니다 이거, 설명을 뭐 이렇게 자세히 설명을 안 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차피 지금 공론화 됐으니까 과거에도 뭐 가끔씩 이런 얘기가 나왔지만 이번에는 좀 1월 초에 좀 세게 방송에 좀 나왔어요. 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그 현금수령 그 다음에 개인계좌 유도 그 다음에 바가지요금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철저하게 관리·감독을 좀 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좀 한 번 주의 깊게 좀 살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