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거기는 원장님, 조금 더 고민을 해 보셔야 되는 게 거기 세월교 때문에도 여름에 홍수 지고 그러면 거기 물 범람하거든요? 그러면 지금 그렇게 재질이 다른 제품으로 위를 도포했을 때 이건 뜨는 것은 저는 제가 봤을 때는 기정사실이에요. 그리고 이게 물론 말씀하신 게 타당합니다.
다른 뭐 주차장 같은 경우에도 그게 만약에 콘크리트가 더 실용적이었다고 판단했으면 바꾸지 않았겠냐 라는 말씀 이해는 되나 거기는 약간 특수성이 있어요. 거기 산 밑에 바람 불고 그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명백하게 다른 곳입니다, 거기가. 그렇기 때문에 재질의 선정이라든가 장기적으로 관리하는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쉽게 판단하면 안 된다 라는 생각을 해요.
그때 그래서 의원님들께서도 그런 의견을 전달한 걸로 알고 있고요. 이게 오늘 해 놔서 예쁘게 반짝반짝 하면 의원님들 뭐 반대할 분들 누가 계시겠습니까. 그러나 계속 수리비용이 들어간다 라는 건 세금이 그렇게 쓰여진다 라는 거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관리가 좀 용이한 곳으로 바꾸는 게 적절하다고 보여지는 거고 또한 그 세월교가 여름에 일으키는 일들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 오늘 들어가는 예산보다는 향후 지속적으로 관리되어지는 예산들을 한 번 계산을 해 보고 더 적절한 방향으로 가는 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한 번 더 고민해 보시길 좀 부탁드리고 이게 콘크리트를 얘기하시는 의원님들이 몇 분 계세요. 이제 타당한 이유들이 있겠죠.
그냥 오늘 딱 덮는 걸로 끝내지 마시고 좀 장기적으로 살펴봐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