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그래서 민영화 시켜야 된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 공간이 보면 거기가 지금 일반 매장으로 친다고 그러면 적지 않은 공간입니다. 사이즈, 환경 어디에다 갖다 내도 부족함이 없는 공간이에요.
매점도 마찬가지 그리고 그 밑에 마켓처럼 운영되는 그런 곳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저희 실장님 말씀하신 것, 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품목도 적고 발전방향도 적고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그럼 발전방향이 있는 쪽으로 이동을 하는 게 맞다 라고 보여지고요.
그리고 지금 그 넓은 곳에서 지금 네 가지 스낵종류 판매를 하고 일반 매점에서도 마찬가지고 비슷해요 거기가 시설이 보면 아이들이 오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3년 방문을 해 보면 있는 장난감 그대로 있습니다. 그런 게 보이실 거 아닙니까, 개수 늘고 있지 않아요. 그러면 이것은 자율경쟁에 맡겨야 된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 그 주변도 좀 살아요. 근데 이것을 계속 집행부에서는 같은 내용만 고집을 하시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좀 답답함이 느껴집니다. 이런 부분들은 민영화 시켜도 되고요, 가격을 무조건 올리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도 아니에요.
여기서 수익을 어마무시 내시라고 말씀 드리는 거 아닙니다. 발전이 안 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게 무슨 서비스카드도 아니고 왜 들고만 계세요 쓰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