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건 안 하는 거잖아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내년에도 사업을 못 땄다고 하시니 시 예산을 더 들여서라도 저희가 해야 될 건 조금씩이라도 더 해야 되는 것 아니냐, 이 말씀을 드리는 건데 어쨌든 저희가 부담되는 금액이죠. 이 예산 부담되긴 하는데 저희가 공모사업만 믿고 지중화 사업을 기다릴 때는 아니다, 지금 공도 상권을 살리려면 하나씩 준비를 해야 된다.
그래서 공도 같은 경우에는 다 상권에 학교들도 밀집돼 있는 데가 많아서 저희 초등학생들 등하교하는 것도 그렇고 외관상으로도 그렇고 저는 지중화사업이 저희 공도에는 반드시 필요하다, 이렇게 보는데 내년도 예산에 반영을 시킬 수 있으면 과감하게 시켜서 한전에다가 저희 안성시 예산 100%로 할 테니 얘기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저는 보고 있습니다. 국장님,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