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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271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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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왜 그러냐 하면 제가 우리 벽지학교 이런 데는 실질적으로 우리 문경시에서도 지원을 많이 해줍니다, 해주는데도 불구하고 교육 부분이나 이런 부분은 교육청에서 하는 것은 별로 없어요. 그런 부분이 좀 의아한데 저는 우리 문경시가 지금 교육 영어학원 벽지학원 따지면 아동복지 지금 이런데 선생님들을 지금 우리 문경시에서 거의 재정을 다 줍니다. 그런데 교육청에서는 실질적으로 방과후에 할 수 있는 부분은 별로 없어요.

그러면 이런 부분은 지원해달라고 하면서 단 거는 다 가져가는데 실질적으로 사탕은 다 가져가고 나머지는 우리 문경시로 지금 맡기는 부분입니다. 이럴 때는 협상이라는 게 있잖아 그렇죠, 벽지학교 이런 데도 보면 교장 선생님이 교육청장님이 얘기를 해도 교장 선생님이 또 얘기를 안 하면 못 한답니다. 그러면 그걸 일관성 있게 문경시에서 이런 걸 줄 때는 소장님이 교육청장님 만나서 벽지학교에 불편한 거 지역민들과 갈등 이런 부분들을 좀 조사해서 이런 부분도 원활하게 해주시면 우리 의회에서든 시에서도 어느 정도 지원 부분에 대한 것은 흔쾌히 갈 수 있는 부분이다.

그런데 이 몇몇 학교 때문에 지역 갈등 때문에 이렇게 민원이 들어오고 하는 부분은 어느 정도 교육청에서도 책임을 지고 그 학교와 교육청이 같이 갈 수 있는 그래서 시민들이 우리 학교 벽지학교는 동네 주민들입니다. 주민들의 애들이 학교를 다니는데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마음대로 하지를 못하고 학교에 그런 부분은 어느 정도는 이 정책을 줌으로 해서 같이 소통의 부재도 다시 만들고 그렇게 해서 좀 좋은 쪽으로 만들어가면 좋을 텐데 제가 1년 동안 하면서도 교장 선생님도 직접 만나보고 했지만 마음대로 안 돼요. 이런 부분은 협조 사항입니다, 이런 거 할 때는 줄 때는 주더라도 우리가 또 받을 거는 받아야 될 때는 이런 자리입니다.

이런 것은 또 소장님이 먼저 서게 됐으니까 교육장님하고도 얘기를 해서 이런 부분들은 의회에서도 많은 민원이 들어오는데 지역민들과 이렇게 원활하게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의사 표현만 해줘도 앞으로 우리 일하는 부분에 대한 것은 원활하지 않겠나라는 제 생각입니다.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