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예, 물론 이제 그 의견에 이제 저도 뭐 일부는 동조를 안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우리 중구청 같은 경우는 지금 단체장도 3선 연임이 이제 끝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현재의 단체장께서는 다시 출마를 못 하시는 그런 제약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볼 때는 새로운 단체장이 또 7월 1일이면 취임을 하실 테고 또 새로운 원 구성도 다시 되실 것입니다. 그러면은 모든 정책이라든가 지금까지 이어져왔던 정책이 일부는 이제 연결이 되겠지만 일부는 또 대폭 수정이 될 거란 말입니다, 단체장에 따라서 또. 우리가 또 정당의 공천을 받아서 들어오다 보니까 어느 쪽 정당에서 단체장이 되느냐에 따라서 또 완전히 달라질 테고 정책이, 그래서 차라리 이런 활동 연구계획 활동 같은 것을 차라리 다음 대에 다음에 들어오는 단체장이라든가 다음 대에 들어오는 의원님들이 새로운 정책 수행을 해주기 위한 예산을 좀 남겨두는 것이 차라리 옳지 않은가.
왜 그러냐면 저희가 단 한 번이라도 검토를 하고 제시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은 모르지만 이미 이게 효문화뿌리축제 같은 경우는 집행부쪽에서도 이미 행사가 끝나고나면은 성과보고서라는 것을 작성을 하거든요. 대부분 대학이라든가 연구기관에다가 의뢰를 해서 이미 해마다 성과보고서를 발간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이미 거진 나와 있는 건데 굳이 지금 저희들이 이걸 해서 9대 의회에 들어오는 의원님들이나 또 단체장한테 예산을 주지 않고 우리가 먼저 써버리는 것은 그것도 기본적인 예의가, 예의도 아닌 것 아닌가 이런 우려가 저는 본 위원은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참고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