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그렇죠. 그래서 문화예술사업소도 좀 전에 우리 황윤희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던 것처럼 측정산식 다시 한번 정리정돈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사당바우덕이축제 관련돼 있어서 세출 결산안 대해서 한번 여쭙겠습니다.
안성 남사당바우덕이축제가 지금 행사운영비가 보시면 19억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2회 추경 때 7200만 원을 넣으셨는데 다시 예산성립 후 증감액으로 해서 이게 전용을 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8730만 원이 빠졌어요.
이게 추경을 했는데 이걸 다른 걸로 또 전용을 해서 썼다, 라는 것은 이게 맞지 않는 것을 추경을 하지 않았는가, 라는 생각이 들고요, 우선. 또 그거랑 마찬가지로 다음 6쪽에 안성맞춤랜드 운영에 보시면 사무관리비가 1억 100만 원 정도가 되는데요. 2회 추경 때 1000만 원을 하셨고 그 이후에 다시 전용을 1354만 원을 또 하셨어요.
이것 전용을 추경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전용을 해서 쓰셨다, 라는 것은 제가 봤을 때는 이건 예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지 못하신 것 같아서 더더군다나 내용이 운영이거든요. 맞춤랜드 운영. 운영이라 함은 우리가 앞으로 어떤 일이 있을 거라고 예측이 가능한 부분이 많았을 텐데도 불구하고 전용이 두 번 다, 추경도 있었는데 전용까지 이루어진다는 건 추경이 제대로 적재적소에 안 쓰였다는 얘기가 되는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혹시 이 부분에 있어서 좀 설명을 해 주시거나 뭐 해 주실 말씀이 있을까요? 네, 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