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위원 매출이 민생회복소비쿠폰이 지급되기 전과 지금 한 달 반 정도 지난 시점에 대해서 매출액이 어느 정도 올라왔고 어떤 업종에 특히 많이 올라갔는지. 이 부분은 제가 의원간담회 때도 얘기를 드렸던 거고, 그리고 지금 전국적으로 보면 안경점이라든지 과일가게가 매출이 굉장히 늘었어요. 저희 안성도 이것을 비교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 것, 이게 정부에서 한 거지만 저희 안성시도 그동안 세 차례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을 했었고 이 효과에 대해서 다른 지역과 동일한지, 아니면 저희가 다른 지역보다 다른 부분이 있는지 이런 부분을 파악해서 다른 지역과 동일하게만 갈 필요는 없다.
좀 부족한 것은, 안성시만의 부족한 것은 좀 파악할 필요가 있다. 정부에서 지급했다고 끝이 아니잖아요. 지금 소상공인들이 민생회복소비쿠폰을 지원받아서 그나마 괜찮아졌다, 이 정도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는 거죠. 21만 안성시민들이 이 민생회복소비쿠폰을 사용함에 있어서 자영업자들이 어느 정도로 도움이 됐는지 정도는 파악을 끝냈어야 됐다.
그런데 아직도 지금 시청에서는, 집행부에서는 이것 파악 못 하고 있으면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저 좀 여쭤볼게요. 뭘 하고 계십니까,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