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241회 제2행정자치위원회2022-03-29

안선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지금 저는 일의 순서를 좀 한 번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지금 저희가 재개발이라든가 재건축이라든가 이것은 지금 경계선상에 있기 때문에 이런 조례로 해서 확정을 좀 지어야 되는 부분이 있고 근데 향후에도 혹시라도 이러한 부분이 있을까봐 일의 순서는 좀 정리가 돼야 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지금 5월에 입주로 예정이 되어 있고 이 부분이 어찌됐든 오늘 결정이 나야 지금 주민들께서 피해보시는 일들이 없습니다.

그것은 지금 의회와 집행부가 공동으로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단, 지금 의회에서 이 동 명칭을 정하고 있는데 지금 이미 그 아파트에는 앞에 보니까 목동 리슈빌이라고 해서 이렇게 다 간판도 다 붙여 놓으시고 이미 다 끝나 있는 상태예요. 그러면 이게 행정이 뒤에 가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혹시라도 다음에 이렇게 경계선상에 지어질 때는 사전적으로 방금 말씀하신 대표성을 띠고 있는 조합이 있으니 조합과 상의 후에 들어오시는 분들께서 만약에 오늘 이게 통과가 되지 않으면 주민들께선 정말 직접적으로 피해를 보실 거예요. 대출이라든가 아니면 여러 가지 입주 상황에서 그 정해지지도 않은 곳에 들어가야 되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주소지 변경이나 이런 부분도 안 돼요.

그러니 행정을 보는 입장에서는 추후에 또 경계선상에 이렇게 지어질 때는 지금 대표성이 있다 라는 조합과 협의해서 입주하시는 분들이 불안하지 않는 상태로 입주할 수 있도록 미리 움직여 주시길 좀 부탁드릴게요. 이게 그 아파트 단지에 갔더니 이미 의회에서 이걸 논의할 이유가 없을 정도로 이미 이름은 다 정해져 있었어요, 동 명칭까지도. 그러면 이건 뒷북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주민들 편의를 배려해서라도 추후에 또 이렇게 경계선상에 지어질 때는 미리 움직여 주셔서 이런 일이 없도록 그리고 미리 얘기를 할 수 있어서 충분한 논의가 가능하도록 그렇게 해서 일 진행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