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지금 지난주 금요일 송전선로나 LNG 관련해서 설립 반대 범시민위원회도 발족이 됐잖아요. 좀 전에 금방 얘기가 나와서 말씀이지만 지산지소 전력이 생산되는 곳에서 소비하는 업체들이 이제 있어야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저희가 건립도 반대할 수 있는 명분이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전라도 쪽으로, 재생에너지가 많은 쪽으로 필요한 기업이 가라는 주장을 근거로 반대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이런 사업 같은 경우도 저희 지역에서 분산 에너지 특화지역사업 최대한 집중해서 향후에 추진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저희가 주장하는 것들이 명분이 있을 수 있고. 그래서 지금은 제3산단에서만 하는 거지만 향후에 전체 산단으로 조금 확대를 당연히 발 빠르게 시켜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요. 조금 전에 법적으로 어쨌든 10년 기준으로 되어 있는데 연장할 수 있는 것이긴 한데 이거 업체하고 MOU를 맺을 때는 기간에 대한 얘기는 안 하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