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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233회 제2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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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최승혁 위원입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다 필요하죠.

다 시민들 위해서 노인들 위해서 복지라든지 이런 것 예산 투여할 때가 있고 안 할 때가 있는데 지금은 건물을 올리는 것보다 다른 방향으로 시민들을 위해서 예산을 투여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미 건축을 신규로 짓고 리모델링을 하는 예산을 3년, 4년 사이에 어마어마어한 예산을 저희가 투자를 했는데 이걸 또 다시 41억이라는 돈이, 물론 제가 필요성이 없다는 얘기를 드리는 게 아니고 동부권에 계시는 노인분들 그리고 시민분들 위해 중요하고 필요한 시설인 건 맞지만 지금 무리해서 예산을, 시비를 통해서 이걸 지어야 되냐. 지금 저희 예산 자체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실정 아니겠습니까, 안성시가.

그래서 도로라든지 안전에 대한 부분도 저희가 필요성이 그렇게 했다고 해도 우선순위를 정해서 우선순위에 반영되지 못하는 사업들은 지금 계속해서 매년 밀리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 복지를 위한 예산을 저희 안성시가 30% 이상을 계속 매년 투자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전이라든지 이런 인프라적인 부분은 매년 상승이 안 되고 유지가 되고 있어요. 그러면 저희가 이제는 ’26년도 본예산을 앞두고 있는 실정에서 어떤 게 지금 안성시와 안성시민들에게 필요한 부분인지 이걸 명확하게 집행부와 의회에서 검토를 해야 할 것 같다. 시비 41억은 너무 부담입니다, 저희 안성시 예산 입장에서 보면.

그래서 이 부분은 아까 많은 위원님들 말씀하셨지만 국비를 통해서 사업을 어느 정도 반영이 되든지 아니면 1, 2년이라도 좀 후에 하는 방향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과장님이나 생각 어떠십니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