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재난도우미 관련해서 이·통장님 포함하고 또 지역자율방재단, 그리고 또 담당 부서까지 합하면 대략 제가 예상해 보니까 한 370∼400명 좀 안 되시는 것 같아요. 그분들이 특히 한파 같은 경우는 홀몸노인분들이 계신 세대, 그런 지금 다 하고 계신 거죠?
그 세대 가서 확인하셔서 안전한지 유무를, 또는 뭐 통신상으로도 가능하고. 이런 재난도우미를 봉사 말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유급봉사제 비슷하게 해서 기본 활동비를 드려서, 활동비 금액은 적지만 받고 하시는 것하고 무급으로 하시는 것하고는 차원이 다른 개념이라 그래서 앞으로는 이렇게 안성도 이런 봉사 개념을 좀 다르게 책정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드리고요.
이건 제가 지금 조례를 준비하고 있으니까 혹시 나중에 필요하면 자문을 좀 받겠습니다. 그리고 제10조에 보시면 시장님은 행정복지센터를, 또 마을회관 등을 무더위 쉼터나 한파 쉼터로 지정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혹시 과장님 각 면 행정복지센터가 지정돼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