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질의가 아니고 민원 접수된 것을 말씀드리면 e편한세상에 방음벽이 아주 잘 돼 있거든요. 외관상으로는 잘 돼 있는데 실제로 입주민들한테 느꼈던 소음은 엄청난 피해를 좀 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여름철에 에어컨을 켜고 주무시는 분들은 너무 답답하니까 문을 열 수도 없고, 그러니까 이중고를 겪는 겁니다.
소음 피해도 있고 에어컨을 끄자니 너무 덥고. 이런 것을, 모르겠습니다. 소음 측정을 분명히 감안해서 방화벽을 세웠을 텐데 지금 주간이 65㏈입니까?
소음 기준이요? 65㏈ 맞습니까, 주간이? 뭐 하여튼 그래서 데시벨 기준으로 했을 때 아마 넘진 않을 겁니다.
그런데 요즘에 소음 측정하는 그 방법이 우리가 하는 생활 습관하고 약간 다르거든요. 예를 들어 15분씩 이렇게 2회에 걸쳐서 하는데 15분 연속 나는 소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특히나 새벽에 과속하는 차량 있죠?
그것하고 또 특히 오토바이 소음이 굉장히 피해를 주고 있는데 그 도로 구조가 커브길에 오르막이거든요. 달리기 좋거든요. 또 내리막도 달리기 좋고.
그래서 여기에 혹시 협의하셔서 과속카메라인가요? 그걸 좀 하셔야 될 것 같은 예감이 좀 들거든요.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