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예, 지금 물론 아이들을 위해서 뭐 2억 5,000 아니면 뭐 5억 이상도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지만 최소한의 형평성은 맞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국·공립 기준으로 만1세는 3명 아동이 되어 있지 않으면 인건비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그럼 벌써 여기서 위반을 하신 거고요 그리고 만2세 같은 경우 5명 이상이 되어야 인건비 지원이 됩니다.
여기서 벌써 교사 2명 지금 위반하신 거예요. 이렇게 하면서 2억 5,000이라는 인건비가, 인건비 위주라고는 하지만 이렇게 나가야 하는 게 조금 형평성이 많이 조금 걱정이 돼서 한 번 봐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세출결산서 21년 것에 보면 이렇게 지원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교직원들을 위한 복리후생비 0원 지출됐고요.
업무추진비 0원, 이런 것들이 하나도 교사들을 위해서 지원이 안 됐어요. 복리후생비 하다 못해 커피 한잔도 이 결, 세출결산서로만 보자면 커피 한잔도 안 사준 거거든요? 그리고 업무추진비, 회식 한 번 물론 코로나 상황이지만 간단하게 고생하거나 아니면 분명히 이제 행사도 진행하셨을 거고 이랬을 텐데 회식 한 번을 안 한 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조금 저는 개인적으로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이었어요. 그리고 제일 지금 직영인데도 불구하고 9,800만원이 지출되었는데 지금 총무과에서는 이 지출내역을 전혀 모르고 계시고. 이 부분은 충분히 다시 한 번 좀 살펴봐 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