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여러 가지 있는데 말씀드리겠습니다. 안성에 선생님들이 시설에서 계시는데 계산해 보니까 주간보호센터랑 재활치료센터는 한 분이 한 3명 정도를 하시는 것 같고 복지관 같은 경우는 한 분이 열 분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예산을 한번 나눠보니까 295명 대상 나눴는데 1일 1만 9041원이 나오더라고요.
한 장애인분들을 케어하시고 뭐 하시는데 총비용이 1일 1만 9000원입니다. 야, 이 비용 갖고서 어떻게 복지가 향상되겠나, 생각을 했거든요. 연으로 봤을 땐 695만 원이거든요, 한 분당.
이런 예산이 집중이 안 되면 흐지부지 계속 가겠다, 그냥. 이런 분들이 예를 들어서 장애인주간이용시설 같은 경우는 활동 중에 특별활동하고 여가활동하시지 않습니까? 이분들 단체로 나갈 수 있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혹시 복지관에 대형버스 있지 않습니까? 한 대 있죠, 대형 버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