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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234회 제1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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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샘플을 들어 보이며) 이건 제가 샘플 갖고 왔거든요. 이건 산소 발생 15분짜리입니다. 이게 2만 4500원인데 조달청 가격입니다.

안성도 조달청에서 우선 구매율이 예산의 1% 정도 이상으로 하게 돼 있더라고요, 물품구매가요. 그래서 이것도 되게 중요하고. 저는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고, 비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또 개인적으로도 화재 피해는 평생에 한 번 올까, 말까, 할 수 있거든요.

한 번 오면 실수하면 죽는데 그렇다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비용이거든요. 2만 4500원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가. 이게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유효기간이 3년입니다. 3년마다 교체를 해야 됩니다.

그럼 이 비용을 어떻게 충당할 것인가. 예산도 되게 부담될 것이란 말이죠. 1년까지 더 연장할 수 있지만 최대 4년까지 하고서 매 4년마다 교체해야 되는데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비치를 보니까 첫 번째가 시 본청하고 이렇게 돼 있거든요.

화재를 한번 소방서에서 받아봤습니다, 안성에 화재 건수가 어떻게 되는지. 422건이 일어났거든요. 그런데 보면 이상하게 원곡면 쪽에 유독 많습니다.

공도는 뭐 당연히 크니까. 왜 이유를 봤더니 아마 공장이 많아서 그럴 수도 있고 자세한 건 여긴 안 나왔지만 삼죽면도 인원수 대비해서 엄청 많거든요. 이것 보면 비치를 할 때 이렇게 공공기관이 중요한 게 아니라 실제로 화재가 났던 곳을 유의해서 이렇게 비치할 때 선별을 좀 해야 되겠다.

실상 저희 본청에 신체 건강한 분들이 많거든요. 그러면 화재 났을 때 뛰어나오는데 1분도 안 걸릴 겁니다. 그럼 굳이 여기에 할 게 뭐 있습니까?

예를 들자면요. 그래서 고민해 주셨으면 감사하겠고. 시내도 한번 제가 봤거든요, 시내는 어떻게 화재가 나는지?

그런데 구 건물이면 많이 날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반대로 전기를 많이 쓰는 데서 많이 났습니다. 도심지에서 많이 났거든요. 죄송합니다.

이건 좀 오래된 건물이라고 제가 표현하겠습니다. 옥천동, 성남동, 신흥동 여기는 거의 안 났습니다. 이것 보면 앞으로 화재마스크가 비치가 될 때 선별장소를 잘 선택해야 될 것 같습니다.

또 시민들도 지원에 보니까 지원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요. 이런 걸 많이 지원해야지만 화재 발생된, 만약에 원곡면도 자부담 좀 해서 비치되면 생명 구조하는 데 유효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걸 혹시 나중에 잘돼서 예산도 반영이 돼서 비치할 때 여러 가지 자료 검토를 하셔서 우선 비치할 데를 좀 선별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