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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호섭 의원 발언

234회 제2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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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이게 이제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경기도 내에 있는 출자·출연기관들에 대한 중복성, 그러니까 전문성 있게 가기 위해서는 그런 부분들도 조정할 필요가 있는데요. 실제 그런 것 같아요, 보면. 저희가 반도체나 이런 것들은 공무원들이 하기는 좀 버거운 것은 사실이죠.

저도 그래서 이 출연기관에 관련해서는 조금 선도적이게 갖춰야 되는 것 아니냐고는 보고 있는데요. 이게 그렇게 보입니다. 이게 실제 공무원들이 한 3명, 4명이 컨설팅이나 그다음에 위탁사업을 했어요.

뭐냐면 전체적으로 경기도 출연기관이나 이런 데 전문기관들한테 위탁을 주고 그 사업들을 받아서 안성시에 접목하고 이런 사업들은 추진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것은 별도로 20명이나 들어가는 거대조직이거든요. 그 조직을 만들어서 이분들이 그 똑같은, 우리 첨단산업과에서 하던 그 똑같은 일을 하면 안 되는 거죠.

그렇죠? 여기서 이제 컨설팅하고 또 위탁하고 이러면 정말 안 되는 거죠. 그러면 실제 우리가 인건비가 거의 56억 정도 들어가는데 그 돈이 정말 쓸모없게 되는, 우리 안성시 예산이 낭비되는 그런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은 진짜 신중하게 검토를 해야 된다고 보이는 거고요.

그렇더라도 저는 이 설립되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긍정적이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우리 타당성 조사 하고 그다음에 협의 과정에서의 인력 감축 부분을 2.5명으로 감축한다고 되어 있는데 실제 인력 감축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보니까 제가 인력 운영계획이 나와 있는 것을 보니까 2.5명이 첨단산업과에서는 빠지는데 다른 곳으로 옮겨지는 거죠.

이게 자른다고 잘리는 것은 아니잖아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