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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234회 제2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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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앞으로는 뭐 당연히 철저히 해야 하는데 제가 국장님께 매회기 때마다 동신산단을 얘기하면서 여당임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쉽지 않을 거라고 말씀을 드렸던 게 제가 농림부에서, 제가 경기도에서 듣는 거랑 너무 다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쉽지 않다고 지금 얘기를 하는데, 농림부에서는. 안성시에서는 조금 많이 얘기가 오간다.

이렇게 얘기를 계속해서 답변을 주신 거잖아요. 실제로 지금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된 것은 안성시의 정치적인 문제, 행정적인 문제다. 이것은 아니 객관적으로 그렇게 평가를 받아야 해요, 이것은.

동신산업단지 말로는 약 50만 평짜리의 산업단지가 들어오는 것 다 좋죠. 좋은데 지금 한 발짝도 못 나간 것 아닙니까, 사실상 지금? 시민들이 바라봤을 때는 지금 2년 동안 뭐했냐 이거예요, 지금 2년 동안.

지금 사실상 뜬구름 잡는 얘기밖에 안 했다, 안성시가. 그래서 이제 앞으로 지금 올 11월부터 어떻게 대처를 할 거냐. 지금도 답변을 “잘 협의하고 있습니다.”라고 끝낼 문제가 아닙니다.

어떻게 지금 하고 있고 이게 실무자와 실무자가 해결할 선이 아닌 것 같아요, 이게. 이게 시장님이 움직여야지. 지자체장을 정치인으로 뽑는 이유는 당연히 있는 건데 이 실무자들 간에 무슨 협의가 얼마나 이루어질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11월에 어떻게 바라보는지도 궁금하고 지금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국장님? 11월에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