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내가 깜빡했는데 약돌돼지 있잖아요, 제가 청주에 가니까 새로 신도시인가 오송인가 가니까 우리 문경약돌돼지가 판매점이 삼겹살하고 목살로만 전문적으로 해서 판매점이 생겨서 가보니까 문경약돌돼지에 광고가 딱 돼 있어요, 가게 점포마다, 지금 약돌돼지 대리점이랄까 점포가 지금 정확한 개수는 모르겠는데 지금 한양갈비라는 갈비 체인점에 지금 나가 있어요. 거기 가보면 문경약돌돼지라고 있다고 그런 데는 혹시 과장님이나 우리 팀장님들 가서 한번 보고 정말로 그 사람들이 약돌돼지 또 여기에서 공급되는 걸 확인이 되면 한번 그분들에게 그게 식품위생과가 되려는지 모르지만 우리 문경에 대한 약돌돼지 홍보물이 되든 주방에 있을 수 있다든가 안 그러면 손님들한테 해가지고 하다못해 약돌돼지 그 사람들이 돼 있는 상황을 해서 또 얼마금액은 예산은 얼마 안 드려도 내가 봐서는 그 홍보비로 해서 조금 절감해서 판매점 문경약돌돼지라고 가만히 있어도 광고가 되는 거예요.
문경약돌돼지라고 거기 가면 간판이 그래 돼 있다고 그런 데 한번 해서 점포가 몇 군데 대리점이 있는가 한번 확인도 해서 큰 금액 아닌 범위 내에서 한번 우리가 용품이라도 간단하게 지원할 수 있으면 지원해서 그 업주한테 갖다 주면 문경약돌돼지 판매해줘서 고맙다, 문경 그럼 자체가 홍보해 주는 건데 아마 돈 몇 천만 원 몇 억 들이는 홍보 이상으로도 많은 고객들이 막 줄 서서 먹는 건 내가 봤어요. 그런 부분도 한번 관심 가져서 우리가 홍보물이라도 한번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을 찾아봐 주시기 바랍니다.